Posts

유일성

 “이기는 사람은 이기는 법을 알고 있습니다.” 똑같은 실력을 갖추고 있는데도 이기는 사람이 있고 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것은 원리의 차이 때문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일은 혼자서 이루는 것이 아니라 동역의 원리를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엘리야는“ 나밖에 없다”라고 하며 차라리 죽는 것이 났겠다고 하며, 항상 힘들었으나 엘리사는 길갈도 지나고, 벧엘도 지나고 여리고도 지나고, 요단에 이르러 갑절의 영감을 구함으로 시대의 받아야 할 가장 큰 갑절의 영감을 받았고 하나님께 방향 맞춘 제자와 동역자를 주위에 많이 세우며 싸우지도 않고 승리한 주인공입니다. 각인 된 것은 쉽게 바뀌지 않지만 말씀을 제대로 붙잡으면 시대의 흐름을 바꿀 응답이 시작됩니다. 또 말씀을 잃어버린 시대는 언제나 재앙이 임하는데 하나님이 말씀이 재앙 시대에 모세에게 임했을 때 그 응답은 이미 우리가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시대에 영적 상태와 육신 상태까지도 치유할 수 있는 복음이 본질을 회복하고 복음으로 각인돼야 합니다. 그리고 시대를 살리고 이끌 응답을 말씀을 각인하면 새로운 전도의 문이 보이고 노예, 포로, 속국 상태에서 전무후무한 응답이 시작되게 됩니다. 하나님 많이 주실 수 있는 유일성의 응답이 보이게 됩니다. 이 재앙 시대에 하나님 나라와 하나님 나라의 일의 전무후무한 응답을 보이게 됩니다. 오직, 유일성, 재창조의 언약을 잡고 전무후무한 역사를 이룰 너 하나님의 사람아!!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1/15/2022.

Uniqueness

 “He who wins knows how to win.” Even with the same skills, there are winners and losers. It is said to be because of the difference in principle. God's work is not accomplished alone, but one needs to know the principle of partnership. Elijah said, “I am the only one left,” and that he would rather die. It was always difficult, but Elisha passed through Gilgal, Bethel, Jericho, and reached Jordan, seeking a double portion of God's spirit. He is the main character who won the victory without fighting by raising up a lot of disciples and co-workers. What has been imprinted cannot be easily changed, if you hold onto the Word properly, answers that will change the stream of the age will begin. Also, in ages that didn’t align with the Word, disasters always came. You know very well the works that arose and the answers that were received when God’s Word came upon Moses during the age of disasters. In this age the essence of the Gospel must be restored. Then, you must be imprinted wi...

Unicidad

 “El que gana, sabe ganar”. Incluso con las mismas habilidades, hay ganadores y perdedores. Se dice que se debe a la diferencia de principio. La obra de Dios no se realiza solo, pero uno necesita conocer el principio de la asociación. Elías dijo: “Soy el único que queda”, y que preferiría morir. Siempre fue difícil, pero Eliseo pasó por Gilgal, Betel, Jericó y llegó al Jordán, buscando una doble porción del espíritu de Dios. Él es el personaje principal que obtuvo la victoria sin luchar levantando muchos discípulos y colaboradores. Lo que ha sido impreso no se puede cambiar fácilmente, si te aferras a la Palabra correctamente, comenzarán las respuestas que cambiarán la corriente de la era. Además, en épocas que no se alineaban con la Palabra, siempre llegaban los desastres. Vosotros conocéis muy bien las obras que surgieron y las respuestas que se recibieron cuando la Palabra de Dios vino sobre Moisés durante la era de los desastres. En esta época debe restaurarse la esencia del Ev...

시공간을 초월

 석학이자 노철학자인 김형석 교수가(102세) 후배인 60~70대 젊은이(?)들에게 이야기합니다. “만약 인생을 되돌릴 수 있다면? 60세로 돌아가고 싶다.. 젊은 날로는 돌아가고 싶지 않다. 그때는 생각이 얕았고, 행복이 뭔지 몰랐다... 살아보니.. 지나고 보니.. 인생의 가장 절정기는 철없던 청년 시기가 아니라.. 인생의 매운맛, 쓴맛 다 보고.. 무엇이 참으로 좋고 소중한지를 진정 음미할 수 있는 시기.. 60대~70대 중반이.. 우리 인생의 절정기다. 나의 인생은.. 진행형.. 상승기.. 절정기인 것을~ 누가 함부로 인생의 노쇠를 논하는가? 인생의 드라마가.. 어떻게 돌아갈지 또한 알 수 없다. 그게 삶이고 인생이다.” 참으로 깊고 멋이 있는 삶의 고백입니다.  모세는 80세에 시작하여 시공간을 초월하는 응답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은 모세에게 전 세계를 살릴 메시지를 주셨습니다. 메시지, 언약을 잡은 모세는 출애굽하고 홍해를 건너는 기적을 체험했습니다. 그리고 그의 곁에는 언약의 흐름을 함께 타는 여호수아가 함께 있었습니다. 우리의 사역 속에도 여호수아같이 전 세계를 살릴 일꾼이 일어나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모세와 함께 한 것처럼 너희와 함께 하겠다는 하나님의 말씀이 각인된 여호수아는 늘 담대했고, 기도하며 언약궤를 따라 여리고를 돌았습니다. 그가 언약에 순종할 수 있었던 것은 그의 곁에 갈렙이라는 충성된 일꾼이 동행했기 때문입니다.  말씀에 순종하면서 기도에 힘쓰는 자는 언약을 따라가는 동안 상처와 갈등, 미래의 걱정과 두려움을 모두 발판 삼고 기도 제목으로 전환해야 합니다. 이제 미래를 치유하고 서밋으로 설 너 하나님의 사람아!!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1/14/2022

Transcend Time and Space

 Professor Hyung Seok Kim (102 years old), a scholar and philosopher, talked to people in their 60s and 70s. “What if you could turn your life around? I would like to go back to my 60s. I don't want to go back to my younger years. When I was young, my thoughts were shallow, and I didn't know what happiness was… Looking back on life..the best time of my life was not my immature youth… The time when you can truly enjoy it is your 60s to mid 70s… It's the peak of your life. Your life is always in progression, it's ascending and trying to reach a climax. Who cares about the aging of life? I also don't know how life will turn out. That is life.” It is truly a deep and beautiful confession of life. Starting at the age of 80, Moses received answers that transcended time and space. God gave Moses a message to save the whole world. Moses, who held onto that message as his covenant, experienced the miracle of crossing the Red Sea after the Exodus. What is noteworthy here was ...

Trascender el tiempo y el espacio

 El profesor Hyung Seok Kim (102 años), erudito y filósofo, habló con personas de 60 y 70 años. “¿Qué pasaría si pudieras cambiar tu vida? Me gustaría volver a mis 60 años. No quiero volver a mis años de juventud. Cuando era joven, mis pensamientos eran superficiales y no sabía lo que era la felicidad... Mirando hacia atrás en la vida... el mejor momento de mi vida no fue mi juventud inmadura... El momento en que realmente puedes disfrutarlo es entre los 60 y los mediados de los 70... Es el pico de tu vida. Tu vida siempre está en progresión, está ascendiendo y tratando de alcanzar un clímax. ¿A quién le importa el envejecimiento de la vida? Tampoco sé cómo resultará la vida. Eso es vida." Es verdaderamente una profunda y hermosa confesión de vida. A partir de los 80 años, Moisés recibió respuestas que trascendían el tiempo y el espacio. Dios le dio a Moisés un mensaje para salvar al mundo entero. Moisés, quien se aferró a ese mensaje como su pacto, experimentó el milagro de cruza...

복음

 남 부러울 것 없이 모든 것을 가졌으나 가진 것으로 인해 인생이 무너진 사람이 있습니다. 자기의 재물을 누가 빼앗아 갈까봐 항상 움켜쥐고, 자기가 먹는 음식에 누가 약을 넣었을까 봐 사람들과의 만남도 피하고, 마지막엔 나체로 홀로 지내며 쓸쓸한 고독 속에서 일생을 마친, 세계 최고의 갑부였던 하워드 휴스(Howard Hughes)란 사람입니다.  그는 철저히 사탄의 올무, 함정, 틀에 묶여 혼돈과 공허 속에 살았습니다. 하나님을 만나야 내가 누구며, 무엇을 해야 하며, 왜 살아야 하는지 인생의 해답을 얻게 됩니다.  하나님이 요셉을 애굽으로 보내신 것은 이스라엘이 놓친 복음과 빼앗긴 빛의 경제를 회복시키기 위함이었습니다. 혹, 요셉은 특별한데 나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시는지요.  하나님의 자녀는 모두가 특별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이 나를 향해 유일한 응답을 준비하고 계심을 기억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항상 누릴 것은 하나님이 항상 나와 함께 하신다는 사실입니다. 모든 일을 통해 하나님이 뜻을 이루고 계심을 믿고 고백하면 그 어떤 상황도 승리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성취되는 곳으로 가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서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깊이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면 하루가 달라집니다(With).  어떤 사람을 만나도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기억해야 합니다(Immanuel).  나를 판 사람, 감옥에 보낸 사람, 해를 끼친 사람을 통해서도 하나님은 약속을 이루시고 복음이 역사를 시작하십니다.(Oneness)      오늘도 가진 것이 복이 되지 못하는 것은 주신 자의 이유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흑암에 속고 흑암에 빠진 자들을 건져낼 너 하나님의 사람아!!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1/13/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