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Showing posts with the label 한국어

축복의 자리

 영국의 유명한 학자인 스코트(Walter Scott)라는 분이 임종을 앞두고 자녀에게 마지막 말을 하면서, “책을 가져다 달라”고 했다고 합니다. 많은 책 중에 어떤 책을 가져가야할지 몰라 아들이 묻자 그는 “하나님 나라 가는 이 시간에 내게 필요한 책이 성경 말고 무엇이 있겠냐”고 반문했다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성경에는 신앙생활의 모든 답이 들어있습니다. 렘넌트들은 이 사실을 명심해야 합니다. 렘넌트들은 아침에 모든 것을 기도로 생각하고, 낮에는 기도 응답을 찾아 누리며, 밤에는 나 자신을 하나님 앞에 세워 힘을 얻는 삶의 체질을 만들어야 합니다.  나의 모든 생각과 호흡이 기도로 연결되면 참 치유가 일어납니다. 들숨을 통해 모든 복음의 비밀을 확인하고 날숨을 통해 이 능력을 전하며 흑암을 꺾는 복음의 체질이 되도록 각인, 뿌리, 체질을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응답은 우리의 믿음과 생각입니다. 90%의 사람이 틀린 생각 속에 살고 있습니다. 육신적인 것, 세상적인 것, 틀린 생각 속에서 10% 엘리트들은 돈을 벌어 세상에 가져다주고, 공부를 열심히 해 세상의 심부름을 하고, 불신자 밑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후대는 세상에 속지 않고 경쟁이 안되는 축복의 자리에 서야 합니다. 세상의 3지대인 황금어장, 사각지대, 재앙지대 속에서 참된 파수꾼으로 서서 삼위의 하나님과 보좌의 축복을 누리며 전달하는 능력을 3지대로 연결하여 미래를 열어가는 영원의 축복을 누려야 합니다. 이제 갑절의 영감을 준비하며 모든 것을 수용하고, 모든 것을 초월하며 모든 곳에 답을 찾아 세계를 비추며 움직이는 망대의 축복을 누릴 너 하나님의 사람아!!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6/18/2022

우리의 수준

 오늘 우리가 사는 이 시대는 내일을 예측할 수 없는 변화를 맞고 있습니다. 삶의 모습을 보아도, 우리가 사용하고 누리는 이 시대의 모든 IT, AI 활용 기기들이 지난 세대들의 사람들에겐 상상이 안 되던 것들입니다.  정보는 넘치고, 새로운 것을 향하여 포기와 지침없이 끝없는 도전을 하며 달려가는 경쟁의 시대입니다. 그래서, 이 시대에 언약을 가진 우리와 후대가 영원히 변하지 않는 선명한 복음의 플랫폼을 만들어야 합니다.  아침엔 떠오르는 생각을 가지고, 낮에는 보이는 것, 들리는 것을 가지고, 밤에는 들은 모든 메시지를 기도로 바꾸는 시간을 가지고 있으면 정확한 언약이 내게 옵니다.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계속 답이 나오고 그리스도로 구원에 이른 기쁨 속에서 성령의 능력으로 큰 힘이 생깁니다.  하나님께로 연결되는 라인인 기도와 몸 전체를 살려내는 라인인 깊은 호흡을 통해 우리를 살릴 수 있습니다.  그러다보면 하나님의 말씀의 흐름이 보이고 보좌의 응답이 오게 됩니다. 기도의 흐름 속에서 모든 것을 초월하며 빛의 경제가 회복되게 됩니다. 우리는 삶 속에서 이것을 가지고 영원한 작품을 만들어야 합니다. 모든 것이 새로운 언약, 비전, 꿈, 이미지, 작품으로 연결이 되면 삶 속에 열매로 드러나게 됩니다. 이것이 나의 그릇입니다.  문제와 갈등, 위기가 왔을 때에는 우리의 수준을 높이고 기초를 단단하게 하며 목표를 확실하게 정하면 됩니다.  내가 사는 한 시대를 가슴에 담고 어떠한 환경의 변화에도 흔들림 없이 영원한 언약의 주인공으로 설 너 하나님의 사람아!!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6/17/2022

천명

 “배를 한입에 삼킬 정도의 큰 물고기는 얕은 물에서 놀지 않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리더는 큰 그릇을 소유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리더는 자신과 자신이 속해 있는 단체가 어떻게 움직여야 하는지를 결정해야 하며 다른 사람에게 방향을 제시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리더는 선천적인 것도 아니고 교육으로 길러지는 존재도 아닙니다. 하지만, 끊임없이 분석하고 연결하며, 변화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면 누구나 리더가 될 수 있습니다. 시대를 이끌어갈 진정한 리더는 엘리사와 같이 갑절의 영감을 받아야 합니다. 이스라엘 국가와 왕이 사탄의 전략에 빠져 모든 것을 다 잃어버린 것을 본 엘리사는, 엘리야에게 주신 호렙산의 일과, 7천 제자의 메시지를 천명으로 붙잡았습니다.  진짜를 본 사람은 이유도, 핑계도, 원망도, 시험도, 갈등도 없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나를 이 때 부르셨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면, 절대 사명이 보이고 과거는 발판으로, 오늘은 중요한 시간표로 깨달아지고 미래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우리도 천명, 소명, 사명 속에서 공부, 달란트, 직업을 찾아야 합니다. 리더는 영적인 축복을 누려야 합니다. 엘리사는 미리 보았기에 길갈, 벧엘, 여리고가 필요 없었고, 갑절의 영감만을 구했습니다. 요셉은 “하나님이 함께 하심으로”, 사무엘은 “말 한마디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였다”고 했고, 다윗도 “하나님의 신에 감동된 자”였습니다. 우리도 이들처럼,  그리고 모세, 오바댜처럼 큰 그릇을 준비하면 됩니다. 보좌의 축복과 시공간을 초월하는 응답, 시대를 살릴 경제의 축복을 붙잡고 기도하면 전무후무한 역사에 쓰임을 받으며 7천 제자를 세우는 플랫폼이 되고, 모든 사람을 살리는 파수꾼, 망대, 영적 신분과 권세를 송출하는 안테나로 쓰임받게 됩니다.  이 언약 속에 있는 너 하나님의 사람아!!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6/16/2022

그루터기 운동

 하나님을 향한 ‘절대주의’에 도전하는 ‘상대주의’가 교회 안에도 깊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상대주의는 경험과 문화, 시대의 흐름 등 여러 가지 조건에 따라 절대적인 가치 또는 절대 진리의 기준도 상대적으로 달라져야 한다는 사상입니다. 이 사상은 정치, 경제, 문화, 사회에 영향을 미치고 나아가 인간의 가치와 존엄성까지도 파괴하는 무서운 사단의 전략입니다. 이 전략은, 이제 절대적인 법칙을 무너뜨리는 정도에서 멈추지 않고, 모든 종교를 통해 창 3장으로부터 비롯된 (하나님 떠나 죄와 사탄의 종 된 인간이) 해결하지 못할 영원한 것을 향해 도전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뉴에이지 운동은 동양의 신비주의에 뿌리를 두고 인간이 신이 될 수 있다는 도전을 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온 세계를 뒤흔드는 사탄의 세력을 어떻게 막을 수 있을까요. 참 복음이 있는 성전을 건축하기 위해서는 그 일을 하는 사람들의 믿음이 중요합니다. 믿음의 사람들은 5력(영력, 지력, 체력, 경제력, 인력)의 응답을 받으며 날마다 하나님의 형상, 생기의 비밀과 에덴의 축복을 깊은 호흡을 통해 누리고 성삼위 하나님의 인도를 받습니다. 또한 만남과 업, 현장의 모든 일을 기도로 바꾸고, 밤에 메시지를 정리하면서 새로운 재창조의 시작이 성전과 연결됩니다.  복음의 파수꾼이 되면, 내 속에 있는 복음이 모든 사람이 함께 누릴 수 있는 플랫폼, 복음의 빛을 비추는 망대, 모든 사람이 소통하는 안테나로 사용됩니다.  또한, 이 언약을 마음에 담고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들을 통해 그루터기 운동(사6:13), 임마누엘 운동(사7:14)이 일어나고, 영원한 빛을 발하며 후대가 살아나고, 작은 자가 천을 이루며 약한 자가 강국을 이루는 치유의 역사와 모든 민족에의 응답이 일어나게 됩니다. 이제 절대적인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어갈 너 하나님이 사람아!!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6/15/2022

성삼위 하나님

 미국의 시인인 T. S. 엘리엇은 “하나님은 회전하는 세상에서 정지해 있는 한 점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내가 내 삶을 이끌어 나간다고 생각하면 피곤한 인생이지만, 우리의 삶이 주어지고 맡겨진 인생임을 생각하면 마음이 편해집니다.  우리는 그저 대신 맡아서 사는 청지기인 것입니다. 청지기가 주인의 뜻을 다 모르더라도 주님의 말씀에 푹 빠지면 나머지는 주님이 역사하십니다. 우리가 의식을 가지고 모든 삶의 형태를 결정할 수는 없기에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여 매일 새로워지기 위해서는 성경의 진리가 우리의 삶, 무의식의 영역을 지배해야 합니다. 무의식조차도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려면, 말씀이 나의 무의식을 지배하면 하나님의 뜻을 나도 모르게 실천하며 살 수 있습니다. 세상에 나가면 많은 것들을 만나게 됩니다. 그중에는 각 나라의 종교나 무엇인가를 얻으려고 하는 명상 운동, 많은 사상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후대들이 미래의 주인공으로 서기 위해서는 말씀을 붙잡은 깊은 호흡과 기도를 알고 그 속에 있어야 합니다.  앙망한다는 것은 성삼위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창조주 하나님은 지금도 말씀으로 역사하십니다. 성자 그리스도는 십자가의 보혈로 저주와 재앙을 끊고 구원을 이루고 계십니다. 성령 하나님은 시공간을 초월하시며 능력으로 역사하십니다. 이 삼위의 하나님께 집중하는 것입니다. 삼위의 보좌의 축복과 시공간을 초월하는 빛의 능력으로, 내 안에 있는 하나님의 형상, 영혼, 생명을 새롭게 하며 나와 교회, 모든 업의 현장에 전무후무한 역사를 이루게 하십니다.  오늘 우리는 복음을 누리는 플랫폼, 세상 살리는 파수꾼의 망대, 정확한 복음을 전달하는 안테나입니다. 이 시대의 주인공인 너 하나님의 사람아!!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6/14/2022

항상 기뻐하라

 “촛불을 보고 감사하는 자에게 하나님은 전기불을 주시고, 전기불을 감사하는 자에게 달빛을 주시고, 달빛을 감사하는 자에게 햇빛을 주시고, 햇빛을 감사하는 자에게 영원토록 사라지지 않는 천국의 영광을 비춰 주신다.” 이것은 스펄전 목사님의 기도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양의 피 바른 날, 하나님은 애굽과 이스라엘 백성에게 운명을 바꾸는 메세지를 주셨고, 이스라엘 백성은 애굽에서 나왔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서 다 죽는다고 했을 때에도 그들은 하나님의 능력으로 곡식을 거두고 창고에 모아 놓았습니다.  이 은혜를 감사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을 놓친 이스라엘 민족은 14대나 전쟁에 시달리게 되었고 후대는 노예, 포로, 속국이 되었습니다.  [행1:1]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은 유월절 역사의 완성입니다. [행1:3] 하나님 나라의 수장절입니다. [행1:8] 오직 성령, 오순절입니다.  이 언약을 잡고 모인 곳에 ‘오순절 날이 이르매’의 언약이 성취되고 운명이 바뀌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이스라엘의 운명도, 교회의 운명도 바뀐 것입니다. 베드로의 운명이 바뀌고, 다메섹에서 바울의 운명이 바뀌고, 핍박받았던 지역에 데살로니가 교회를 세웠습니다. 데살로니가 교회에 보낸 편지 중에 바울은 세 가지를 말했습니다.  운명이 바뀐 사람은 모든 문제에 답을 가지고 있기에 “항상 기뻐하라”, 운명이 바뀐 언약의 사람은 24시 기도할 수 있기에 “쉬지 말고 기도하라”, 모든 것에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 범사에 감사하라”고 말입니다.  나의 운명도 그리스도로 안에서 바뀌었습니다. 모든 학업, 산업, 직장에서 모든 현장에 새로운 역사를 일으킬 너 하나님이 사람아!!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6/13/2022

미리 누린 사람

 "꿈을 품고 뭔가를 할 수 있다면 그것을 시작하라.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용기 속에 당신의 천재성과 능력과 기적이 모두 숨어 있다"라고 한 독일의 철학자 괴테(Goethe)는, 꿈과 함께 한 새로운 출발 속에 무한한 가능성이 있음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세계를 변화시킨 사람들은 다 미리 누린 사람들입니다. 우리도 학업, 직업, 모든 분야에서 하나님이 주신 축복을 작품으로 누려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 렘넌트들도 아침에는 모든 생각을 기도로 바꾸고, 낮에는 모든 보는 것, 듣는 것을 기도로 바꾸고, 밤에는 나를 하나님 앞에 메세지 앞에 세워야 합니다.  우리가 그 축복을 누리면, 내가 소유한 복음이 모든 사람이 사용할 수 있는 플랫폼이 되고, 많은 사람을 살리는 파수꾼의 망대처럼 빛을 비추는 역사를 이룹니다. 또 모든 사람에게 영적 소통을 이루는 영적인 안테나의 역할을 하게 됩니다.  바울이 기도처를 찾다가 만난 루디아에게 복음을 전했을 때, 주님께서는 루디아의 마음을 여셨고 그 시작으로 빌립보 교회가 세워졌습니다. 그리고 의사, 정치, 과학이 못하는 재앙의 문제가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해결되었습니다.  바울을 만나기 전에 이미 브리스가 부부는 복음을 받은 사람들이었지만, 하나님의 절대적인 시간표 속에서 일어난 만남으로 바울의 선교 사역에 일평생 동역자로 쓰임을 받게 됩니다.  “로마도 보아야 하리라”(행19:21), “로마에서도 증언해야 하리라”(행23:11), “가이사 앞에 서야 하리라”(행27:24) 로마 복음화는 하나님의 계획이었습니다.  이 시대에 하나님은 우리와 후대를 세계에 세우시기를 원하십니다.  오직의 복음으로 전문인 중직자와 산업현장을 제자화 하는 역사에 쓰임 받을 너 하나님이 사람아!!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6/11/202

언약 안에서

 “많이 베풀수록 더욱 많은 부가 찾아온다” 는 말을 우리는 자주 듣습니다.  자동차 왕 헨리 포드(Henry Ford)는 큰 부자였습니다. 부자라고 하는 사람들은 일반 사람들에게 이런저런 일로 반감을 사고 가십거리가 되기 쉬운데 헨리 포드만은 예외였습니다. 그는 돈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베풀고 써야 하는 것이라는 생각을 항상 갖고 있었으며, 더 많은 일자리를 만들고 더 많은 수입을 갖도록 하여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당시 철강 노동자들이 12시간 일하고 1달러를 받을 때, 헨리는 8시간 일하면 5달러를 지급하였고 맹인이나 팔 없는 사람들까지 고용하여 같은 일당을 지불했다고 합니다. 산업인들은 보좌의 축복을 받아야 합니다. 이것이 첫 번째 축복입니다. 사탄은 창 3장, 6장, 11장으로 인간을 무너뜨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유일한 답은 그리스도(행1:1), 하나님 나라(행1:3) 오직 성령(1:8)이라는 것이 성경의 핵심입니다.  이 답은 영원 전부터 영원까지 계속되고 있습니다. 아브라함이 이것을 알고 단을 쌓았을 때 축복이 시작되었습니다.  이 안에서 하나님의 절대 계획을 보게 되고, 절대 계획을 보면 절대 언약을 붙잡게 되고, 나아가 절대 여정을 걸어가며 절대 목표를 이루게 되는 것입니다.  노아는 이것을 보았습니다. 아브라함도 이렇게 응답받았습니다. 이삭은 모리아 산에서 확실한 언약을 잡았습니다. 야곱은 헤메었지만, 얍복강에서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것을 이드로 장로가 보았고, 라합이 보았고, 그들은 언약을 확실하게 잡았습니다. 여호수아와 갈렙에게는 여리고, 아모리 연합군, 아낙 산지가 전부 기회였습니다. 다니엘을 죽는 줄 알면서도 뜻을 정했고, 초대교회는 보좌의 축복을 누리는 언약으로 세계 복음화를 위한 산업에 응답받았습니다.  이들처럼 언약 안에서 산업의 축복을 받아 시대와 후대를 살릴 너 하나님의 사람아!!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6/10/2022...

집중

 많은 사람이 행복을 얻기 위해 밤낮 없이 뛰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가운데 극소수만이 자기가 원하는 것을 얻고 있습니다. 하지만 천년만년 살고 싶은 인간은 뭐든지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온갖 방법을 추구하며 살아갑니다. 하나님의 창조 원리를 거역하고, 그 결과로 온 것들을 인정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것은 사단이 주는 발상입니다. 18세기 르네상스에서 출발한 그 사상이 지금은 N.A.M.(New Age Movement)로 발전했고, 하나님 없이도 인간이 할 수 있는 것은 많이 있다고 속입니다.  그러나 인간이 결국 좌절하게 되는 것은 모든 것을 갖고 나서 정상에서 무너지기 때문입니다. 인간들은 계속 나 중심, 사람 중심, 삶 중심으로 열심히 살아가지만, 영적 무지, 무능, 문제를 피할 길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언약을 가진 우리가 이들이 해답을 찾게 만들어야 합니다.  쓸데 없는 것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안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갈릴리 사람을 부르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갈릴리 사람을 쓴 이유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집중입니다,  그들은 40일, 10일, 매일 하나님 나라가 임하도록, 보좌의 축복이 통하도록 집중하며 오직, 유일성, 재창조의 응답을 받았습니다.  복음의 언약을 가졌던 히 11장의 사람들과 데오빌로, 빌레몬, 가이오 같은 일꾼들은 세상의 그 누구도 주지 못하는 해답과 정답을 세상의 성공자들에게 주었습니다.  오늘도 이 답을 가진 자에게 오늘과 미래를 보는 눈이 열리게 되며, 그들이 시대의 증인인 보호자, 동역자, 식주인으로 서게 됩니다.  이 언약을 손에 쥔 너 하나님이 사람아!!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6/09/2022

삼위일체

 성 프란체스코가 수도원에 있을 때 수도사가 되겠다는 사람들이 찾아왔습니다. 그때 프란체스코는 밭에 배추 모종을 심고 있었고, 찾아온 두 사람에게 그는 ”수도사가 되기를 원하는가. 그러면 여기에 배추를 거꾸로 심어라“ 하고 말하고는 가버렸습니다. 뿌리를 하늘로 줄기를 땅으로 심으라는 말이었습니다.  한 사람은 말이 안 된다며 배추를 바로 심었고 또한 사람은 프란체스코의 말대로 거꾸로 심었습니다. 그 결과 배추를 바로 심은 사람은 집으로 가야 했고, 거꾸로 심은 사람은 수도원에 입문하게 되었습니다.  프란체스코가 원하는 사람은 농사를 짓는 사람이 아니었던 것입니다. 농사꾼을 뽑으려면 제대로 심을 사람을 뽑아야 하지만 프란체스코가 원하는 사람은 합리적이냐 불합리적이냐가 아니라 순종하느냐 안하는가를 본 것입니다.  말씀은 영원한 것이기에 정확한 말씀을 붙잡고 나의 삶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예배 속에 있어야 합니다. 이 속에 있을 때 삼위일체의 하나님께서 보좌의 능력으로 함께 하셔서 시공간을 초월하는 힘과 빛의 경제의 축복이 내게 임하고, 하나님의 형상, 생기, 에덴의 축복이 나의 일, 업, 현장에 임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만이 우리를 위로하고, 이 말씀으로 길이 닦이고, 골짜기가 메워지고 평탄해집니다. 이 말씀만이 아름다운 소식이며, 이 말씀에 오직 순종하는 자에게 하나님께서는 독수리의 올라감 같은 새 힘을 주십니다.  하나님은 ‘야곱아, 이스라엘아.’라고 변화되기 전의 이름과 얍복강에서 주신 이름을 동시에 불렸습니다. 옛 체질을 벗어나 네가 잡고, 보고, 들은 것을 증거로 알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내 생각, 내 방법, 내 이론에 묶이지 말고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로 승리할 너 하나님의 사람아!!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6/08/2022

성공한 사람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는 삶⌟ 원제목은 ⌜Genies in the Schule- 천재들의 성적표⌟라는 책은 “G 프라우제”란 사람이 세계의 천재 위인 73명을 뽑아 나열한 책입니다.  이 책엔 두 종류의 사람이 나오는데, 하나님 모르고 성공한 사람은 모두가 시대에 사고를 일으켰습니다. 그 대표적인 사람이 히틀러입니다.  하나님을 알고 성공한 사람은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시대에 좋은 영향을 끼친 사람들입니다. 어릴 때 공부를 잘 못했으나 상대성 원리를 발견한 아인슈타인, 공부할 아이가 아니라고 했으나 전기를 발명한 에디슨, 귀가 들리지 않는 상태에서도 교향곡 #9을 작곡한 베토벤, 알콜 중독자였으나 하나님의 영감을 가지고 메시야를 작곡한 헨델, 시대적인 그림을 그린 레오나르도 다빈치, 미켈란젤로. 이 사람들이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사람들입니다. 음악을 했거나 정치를 했거나 이들 모두가 하나님이 주신 달란트를 찾아내며 전무후무한 임마누엘을 누렸습니다. 이스라엘은 포로 되어 갈 것이 예언되어 있었습니다. 우리에게도 실패와 절망이 있을 수 있지만, 여기에 답이 있습니다. 실패와 절망이 아니라 사실은 선교하러 가는 것입니다. 뿌리는 그리스도, 그루터기는 복음을 전해준 어른들, 새순은 렘넌트로 시대를 살릴 주인공입니다.  모든 문제의 해답은 임마누엘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신다.” 이것을 누리면 흑암이 완전히 무너지게 됩니다.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여호와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붙잡으면 여호와를 앙망하는 새 힘을 얻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는 먼 거리에서 렘넌트들이 보화를 가득 싣고 돌아올 것이며, 작은 자가 천을 이루고 약한 자가 강국을 이룰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이제 임마누엘을 누리며 파수꾼으로 나아가 시온의 대로를 수축하고 만민을 위해 기를 들 너 하나님의 사람아!!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6/07/2022

그루터기

 한 노인이 정원에서 작은 나무를 심고 있었습니다. 그곳을 지나가던 여행자가 노인에게 물었습니다. “지금 나무를 심어 언제 그 나무의 열매가 열릴 것으로 생각하시나요?” “아무래도 50년을 지나야 열매를 딸 수 있겠지요” “그러면 당신은 그렇게 오래 살 수 있을까요?“ “어찌 내가 그리 오래 살겠습니까. 내가 태어났을 때 나의 집 앞 과수원에 많은 나무가 있었소. 그것은 내가 태어나기 전에 내 아버님이 나를 위해 심어놓은 것이오. 그 나무에서 나는 과일을 따 먹고 자랐소“우리는 이 노인과 같이 오늘의 현실을 보는 자가 아니라 미래와 후대를 보는 25시의 인생을 사는 자입니다.  이스라엘이 멸망하기 직전에 하나님은 이사야에게 중요한 25시의 미래를 보여 주셨습니다. 이사야는 높은 보좌 위에 주님이 앉으신 것과 그 옷자락이 성전에 가득한 것을 보았습니다.  “하나님, 그리스도, 성령의 영으로 내게 함께 하옵소서”라고 기도하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불어 넣으신 생기(창2:7)가 말씀의 능력으로 역사하며 보좌의 축복과 시공간 초월의 역사가 일어나고 빛이 비치게 됩니다. 내 영혼이 살아나고 나의 삶에 전무후무한 응답을 누리게 됩니다.  하나님은 이사야에게 스랍들이 하나님의 영광을 찬양하며 심부름하는 비밀을 보여주셨습니다. 이 비밀을 가지고 기도하면 시공간을 초월하는 일이 일어나고 치유의 역사가 일어나며 내 영이 힘을 얻어 아무도 받지 못하는 응답이 오게 됩니다. 하나님은 이사야에게 “다 망해도 괜찮다, 지금 남아 있는 그것까지도 다 없어져도 괜찮다. 그루터기는 절대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라는 언약을 주셨습니다.  우리가 가진 생명의 씨는 절대 없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 시대에 우리를 그루터기로 세우셨고 우리를 통해 후대들은 앞으로 나무가 되고 숲을 이루게 될 것입니다.  이 언약을 잡고 24시를 지나 25시를 바라볼 너 하나님이 사람아!!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6/06/2022

그리스도의 빛

촬스 스터드(Charles T. Studd)는 영국의 명문가 출신이며 국가 운동인 크리켓의 케임브리지 대학 팀장으로 영국 당대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스포츠맨입니다.  그는 전도를 위하여 전 재산을 헌납하고 케임브리지 대학 출신 7명과 함께 중국으로 건너가 10년을 선교하고 다시 인도로, 그리고 아프리카 식인종에게 복음을 전하여 많은 사람이 새 생명을 얻게 하였습니다. 그는 아프리카를 복음화하는 과정 중 1931년 7월 16일 지병으로 현지에서 소천하게 되었고 7천 명이나 되는 아프리카인들이 그의 장례를 지켜 보았습니다.  그는 “만일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이시고, 나를 위해 죽으셨다면, 그의 은혜에 비해 내가 그분을 위해 하는 어떤 희생도 보잘것없는 것이다.”란 말을 남겼습니다.  이새에게 다윗은 단순한 아들이 아니었습니다. 이스라엘을 회복할 장래의 왕, 하나님이 숨겨두신 남은 자였습니다. 이새는 다윗이 목동 시절에 마음껏 말씀을 묵상하고 찬양하며 기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켜보았습니다. 또 심부름을 통해 영향력 있는 중요한 인물을 만나게 함으로써 다윗이 지도자의 면모를 갖추게 하였습니다.  사무엘을 만난 이후 다윗은 여호와의 신에 크게 감동되었습니다.  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이 지금도 이유와 답을 몰라 고통받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제 후대에게, 보좌의 축복을 누리고 세계 모든 민족과 나라에 그리스도의 빛을 비출 영적 시스템과 정체성을 심어주어야 합니다.  병든 세상을 치유하는 영적 서밋을 키울 너 하나님의 사람아!!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5/24/2022

찬양과 기도의 삶

탈무드에 이런 글이 있습니다.  “이 세상에 가장 지혜로운 사람이 누구인가? 어떤 상황에서도 배움의 자세를 갖는 사람이다.  이 세상에서 제일 강한 사람은 누구인가?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는 사람이다.  그리고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누구인가? 지금 이 모습 그대로에 감사하면서 사는 사람이다. 그리고 이 세상에서 가장 가치 있는 사람은 누구인가? 창조주 안에서 나의 존재와 삶의 이유를 발견한 사람이다” 대부분의 사람은 어릴 때 듣고, 보고, 느낀 것을 바탕으로 생각하고 행동합니다. 정신과 육체에 학대를 당한 아이들은 마음에 심각한 상처를 입고 성인이 되어서도 분노와 무력감 속에 감정적 스트레스를 견디지 못하고 어려움을 겪기도 합니다. 어릴 때 하나님의 말씀이 각인되고 찬양과 기도의 삶이 뿌리내리면, 영적 힘이 생겨 주위의 사람을 돕고 세상을 살리게 됩니다. 다윗은 양을 치면서도 언제나 하나님을 바라보고 말씀을 붙잡고 찬양하며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은 이런 다윗에게 왕의 자리를 예비해 두셨습니다. 다윗은 아침에 하나님을 바라보고(시5:3) 기도로 시작을 했습니다. 하루를 시작하는 첫 시간 하는 기도는 영적으로 최상의 컨디션을 얻을 수 있습니다.  다윗은 낮에도 종일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았습니다(시23:1-6). 하루중의 많은 일, 만남, 문제 속에서 많은 사람에게 답을 줄 수 있는 지혜의 삶을 살 수 있습니다.  다윗은 잠들기 전에도 하나님을 바라보며 하나님께 질문하는 삶을 살았습니다(시17:30). 오늘의 감사와 내일의 은혜를 간구하는 삶은 세상을 이길 힘을 얻는 시간입니다.  보좌의 축복과 영혼을 살리는 힘을 가지고 모든 현장을 새롭게 할 너 하나님의 사람아!!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5/23/22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창3:15, 마1:21-23, 마16:16)은 인간의 근원적 문제인 영적 문제와 그 일로 일어난 모든 문제에 대한 유일한 해답입니다. 그렇기에 복음을 누리는 예배와 기도 시간이 가장 행복한 사람은 참된 승리, 참된 성공을 이룰 수 있습니다.  마틴 루터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는다”라고 주장하며 부패한 교회에 반기를 들었습니다. 교회가 정확한 복음을 전하지 못하면 재앙이 오기때문에 복음을 가진 한사람이 소중하고 필요합니다. 사무엘의 기도는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사무엘은 하늘 보좌와 통했으므로 기도가 성취될 수밖에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하나님의 형상과 생령으로 가득 차 있으면 그 사실을 주변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알게 되고 현장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됩니다. 이때부터 참 능력이 나오게 되고 치유의 힘이 생기게 됩니다. 사무엘은 자신이 받은 축복과 응답을 이스라엘 민족과 후대에게 전달했습니다. 그리고 이 날 이후 이스라엘 백성은 모두 여호와께로 향하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그것이 바로 미스바 운동입니다.  그리고 그보다 더 큰 응답은 다윗과 같은 제자를 세운 것이었습니다. 다윗은 여호와의 신에 감동된 자로 날마다 찬양을 드리고 하나님이 가장 원하시는 성전을 준비하는 응답을 받았습니다.  사무엘과 다윗 두 사람 때문에 전쟁이 그치고 교회의 재앙을 막을 수 있었습니다. 복음의 기도와 성전의 가치를 아는 사람이 단 한 명만 있어도 하나님은 세상을 회복시키십니다.  이 복음의 언약을 가지고 복음과 기도로 모든 것을 회복할 너 하나님의 사람아!!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5/21/2022

하나님이 주신 힘

 바닷속에 들어가 싱싱한 해산물을 채취하는 해녀에게 가장 무서운 것은 물 숨입니다. 물 숨은 바로 ‘욕심’입니다.  자신의 숨 길이만큼 숨을 참으면서 작업을 하던 해녀가 다시 숨을 쉬기 위해서는 물 위로 올라가야 하는데 이때 큼지막한 전복이 해녀의 눈에 들어옵니다. 바로 그 순간, 욕심을 이겨내지 못하고 전복을 따기 위하여 물 아래로 내려가는 해녀는 물 숨을 먹고 맙니다.  물 숨이 위험하다는 것을 몰라서 그런 사고를 당하는 것이 아닙니다. 알면서도 욕심을 이기지 못할 때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노련한 해녀들은 바다를 가리켜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바다는 무서운 곳이지만, 욕심을 버리면 엄마처럼 다 내어 주는 곳이야!”  가장 지켜야 할 것을 잊어버리면 실패하게 되는 것입니다.  많은 성도가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 몰라 막막해합니다. 여호수아는 여호와의 신에 감동된 사람이었습니다.  여호와의 신에 감동된 사람은 24시 기도로 편집된 자, 25시 기도로 시공간을 초월하는 자, 영원이라는 시간표 속에서 전 세계에 전도의 빛을 발하는 자를 말합니다.  여호수아는 이 흐름 속에 있으면서 하나님이 그 산지를 이미 주셨음을 믿고 전진했습니다. 우리도 하나님이 주신 힘으로 오늘을 살고 미래를 앞당겨 보며 현실에 속지 말아야 합니다. 현장 복음화의 기준은 제자입니다. 제자는 어떤 문제가 와도 시험에 들지 않고, 여론에 휩싸이지 않고, 자기 생각에 빠지지도 않고, 하나님의 약속을 바라보며 끝까지 승리하는 여호수아 갈렙 같은 사람입니다. 우리도 이런 제자가 되어야 합니다.  이 언약을 붙잡은 사람은 산업, 직업, 학업에 모든 문이 열리게 됩니다.  이 언약 속에 있는 너 하나님의 사람아!!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4/13/2022

하나님은 창조

 하늘에 떠 있는 태양은 스스로 빛과 열을 냅니다. 그 태양으로 인해 지구에서는 밤과 낮이 구분됩니다. 태양의 표면 온도는 6천도이고 내부 온도는 천오백만도에 이르며, 1초 동안에 방출하는 에너지의 양은 지구상의 모든 인류가 100만 년을 쓰고도 남을 정도로 막대합니다.  지구에 도착한 태양의 에너지는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생존할 수 있게 하며, 지구를 살리고 유지하는 태양의 사명은 옛날부터 지금까지 지속되고 있습니다. 태양의 힘이 이렇게 대단한데 온 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능력을 힘을 입고 산다면 어떤 역사가 일어날까요? 하나님은 창조의 빛이십니다. 이 빛이 비출 때 열방이 빛으로 나올 것이라고 하나님은 약속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빛으로 오셨고, 이를 믿는 사람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누리게 됩니다.  하나님께 지음받은 우리는 왕 같은 제사장, 거룩한 나라, 하나님의 백성으로 부름을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영적인 왕으로 서게 하시고 인생들에게 답을 주고 빛을 전달하게 하십니다. 이 역사를 이루기 위해 많은 렘넌트를 노예, 포로, 속국으로도 가게 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영적인 왕, 제사장, 선지자로 부름을 받았습니다. 강대국의 멸망과 재앙을 막고 우상에 빠진 많은 사람을 살리도록 부르신 것입니다. 우리에게 생명 주신 하나님은 나, 나의 가정, 가문, 지역을 살리시기 원하신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빛을 비추는 기도가 이루어질 때 내가 가는 모든 곳에,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복음의 빛이 비추고 일어나게 됩니다. 이제 우리는 이 빛을 가지고 시대를 살리고, 빛을 누리면서 모든 나라, 모든 민족에 이 빛을 전달하는 증인으로 설 것입니다.  이 빛을 가지고 모든 사람을 치유할 너 하나님의 사람아!!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4/12/2022

하나님의 은혜

 1995년 농인으로는 최초로 미스 아메리카에 당선된 화이트스톤(Heather Whitestone)은 생후 18개월 때 접종한 디프테리아 주사의 부작용으로 청각장애인이 되었습니다. 화이트스톤은 힘든 자신의 한계와 악조건을 극복하고 미스 아메리카의 자리에까지 올랐습니다. ‘미스 아메리카’는 외적인 아름다움인 몸매나 얼굴만 예쁘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내적인 아름다움과 당당함, 교양과 재능을 공정한 경쟁을 통해 인정받아야 가능한 자리입니다.  “장애가 있다는 조건이 당신의 의욕을 꺾지 않았습니까?”라는 기자들의 질문에 그녀는 “최악의 장애는 세상을 부정적으로 보는 것입니다”라고 대답하며, “제가 21년 동안 어머니에게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은 ‘하나님은 저를 사랑하시고 항상 저와 함께하신다’라는 말이었습니다.” 라고 했습니다.  모든 장애를 극복하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깨달을 때입니다. 그때, 재창조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매체나 전문가들은 지금 세상에 일어나는 많은 문제들을 우울증이나 마음이 여려서, 정신력이 나약해서 그렇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우울증은 왜 오고 정신력은 왜 약해질까요?  하나님을 떠난 인간에게 공허와 불안과 두려움을 가져다주는 흑암 세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문제의 어려움을 말할 곳도 없고 어려움을 덜어줄 사람도 없으니 무언가에 집착하게 되고 문제는 더욱 심각해지고 굳어집니다. 그래서 당사자와 가족이 힘을 얻을 수 있는 실제적 도움이 필요합니다. 생각이 병들고, 마음이 상하고, 삶이 병들어 있는 자들을 살릴 교회의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복음 가진 한 사람이 하나님께 집중하며 힘을 얻고, 교회는 치유 시스템을 준비하여 모든 사람을 재창조의 능력으로 살려내는 일이 이 시대에 가장 중요한 사명입니다.  이 언약 속에 부름을 받은 너 하나님의 사람아!!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4/11/2022

전도와 선교의 증인

 우리가 깨달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우리가 체험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우리가 누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우리는 세상과 싸우는 사람이 아니라 빛을 발하는 사람입니다.  빛 앞에 모든 어두움은 무너지고 사람들은 빛을 찾아오게 되어있습니다. 우리가 발하는 그리스도의 빛은 어두움 속에서 더 강렬한 것입니다. 이것을 누릴 때 나와 나의 현장에 흑암이 무너지고 새로운 역사가 일어납니다. 하나님은 쉬지도, 주무시지도 않습니다. 하루 24시간 생사화복을 주관하시고 하나님 자녀의 기도에 응답하십니다. 시공간을 초월하여 한계 없는 능력으로 역사하십니다.  그런 하나님이 지금 우리와 함께 하시며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이루어 가십니다. 우리는 이미 보장된 신분과 권세를 누리기만 하면 됩니다. 또한 영원히 남을 전도와 선교의 증인으로 서면 됩니다.  세상은 완전히 흑암 문화에 노예가 되어 버렸고 불신앙과 영적 혼란 시대이지만 영생 주시기로 작정된 자가 현장에 준비되어 있습니다. 복음을 듣기만 하면 살아날 사람들이 현장에 숨겨져 있습니다.  복음 가진 우리는 예비된 제자를 찾아 훈련하고 확립시켜야 합니다. 오직 복음으로 답을 찾고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유일성의 내용을 정리하며 시대 살릴 재창조의 인생 작품을 만들어 내면 됩니다.  이 축복 속에 부름을 받은 너 하나님의 사람아!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4/09/2022

하나님의 형상

 존 번연(John Bunyan)은 땜장이의 맏아들로 태어나 집안이 가난하여 초등학교만 졸업하였고, 읽기와 쓰기만 간신히 할 수 있었습니다. 가업을 물려받기 위해 아버지에게 땜장이 일을 배우며 자라던 존은 17세에 군에 입대하여 신앙을 접했고 20세에 아내 메리와 결혼을 했습니다. 메리가 챙겨온 혼수품 중에는 청교도 문서 몇 편과 존이 평소에 읽고 싶어하던 성경이 있었었습니다.  영국은 한때 국가의 허가를 받은 사람만 설교를 하도록 제한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번연은 이 법을 어겼고, 3년 옥살이 후에도 “절대로 설교하지 말라”는 당국의 명령을 계속 어기고 설교를 함으로써 12년 동안 감옥에서 살아야 했습니다. 존 번연은 감옥에 있으면서 장망성을 떠나 하나님 나라로 가는 “천로역정”을 쓰게 됩니다. ‘천로역정’은 성경에 이어 두번째로 많은 사람에게 읽히며 예수 믿고 구원받는 통로가 되었고, 바른 신앙생활을 위한 큰 방향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은 영적 존재로, 성삼위의 하나님께 집중할 때 새 힘을 얻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깊은 호흡, 규칙적인 운동, 찬양과 기도가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하늘의 보좌와 주어진 권세가 연결되는 이 속에서 절대가치를 보게 됩니다.   하나님의 것을 발견하게 되면 세상이 잘못된 것을 따라가고, 사람들이 틀린 것을 붙잡고 있음을 보게 됩니다. 또한 하나님이 가장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되고 영적 서밋의 자리에 서게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나, 교회, 현장과 시대에 하나님의 전무후무한 응답을 보여 주십니다. 여기에 증인으로 서게 되는 것입니다. 후대와 모든 민족을 살릴 파수꾼으로 설 너 하나님의 사람아!!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4/8/2022